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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사역에서 회복을 통한 소망을....   18-11-30
범생이   2,337
 
작은 교회 살리기 운동본부는 교단신문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노회 추천을 받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첫 모임에 참석하고 1년간에 프로그램을 듣고 많이 망설였습니다.  어려운 재정을 생각하면 그리고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을 생각해보면 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쉽게 갖을수 없었던것은 호흡기 장애 3급으로 조금만 피곤하여도 응급실로 달려가야 했고 특히 기후에 민감하고 바이러스 침투에 항상 예민하기 때문에 그동안도 소극적인 목회를 해오고 있었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항상 옆에서 오른팔 역활을 해주며 동행해주는 사랑스러운 아내가 있었기에 용기를 낼수가 있었습니다. 힘겨운 목회자를 내조하면서도  새벽 1시까지 알바를 하고 지친몸으로 돌아와서 새벽기도를 하는 아내를 바라보노라면 항상 감동이 되었고 늘 용기를 잃치않는 아내를 위로격려 하기 위해서라도 자신이 겪고 있는 질병과 힘겨운 사역을 이겨야만 했기 때문 입니다. 그러던중  감기 바이러스 침투로 심한 고열로 응급실을 한번 다녀 오기도 하였지만요 그러나 주님의 은혜로  더 이상 악화 되지않고 그렇게 한해를 보내면서 결산해보니 등록수는40%나 되었지만 정착하여 출석하는 인원 10%가 부흥이 되었네요^^  주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진행에 수고 하신 동선교회 박재열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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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연극 미스터리스릴러전 <위험한 거래> 이두아, 이연준... 
15년 함께 했던 사모님께서 사고를 당하셔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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